정규직 전환 지원금: 1인당 월 최대 60만 원! 2026년 신청 가이드

2026-01-12
조회수
77

인건비 부담 때문에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망설이셨나요? 2026년, 고용노동부가 30인 미만 기업을 위해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재개합니다. 월 최대 60만 원의 지원 혜택부터 신청 방법, 그리고 전환 시 꼭 챙겨야 할 계약서까지 총정리해 드립니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란?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은 기간제, 파견, 사내하도급 등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하는 기업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기업에게는 인건비 부담을 완화해 주고, 근로자에게는 고용 안정을 제공해 상생하는 노동시장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됩니다.

특히 2026년에는 이 사업을 위한 예산 69억 원을 확보해 상대적으로 여력이 부족한 30인 미만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 및 요건

 

물론 모든 기업이 정규직 전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기업과 근로자 모두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핵심 지원 요건

  • 기업 요건: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30인 미만인 우선지원대상기업
  • 근로자 요건: 해당 기업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 또는 노무제공자
  • 전환 요건: 사업 참여 승인 후 6개월 이내에 정규직으로 전환 (불가피한 사유 시 연장 가능)

 

 

 

 

정규직 전환 지원 신청 방법

요건을 충족해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면, 1년간 든든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방법을 참조해서 근로자 1인당 최대 월 60만 원을 받으세요!

 

 

 

1. 지원 금액 (최대 월 60만 원)

 

정규직 전환 지원금

 

지원금은 전환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됩니다.

  • 기본 지원금: 월 40만 원
  • 임금증가 보전금: 정규직 전환 후 월평균 임금이 20만 원 이상 인상된 경우, 추가 20만 원 지급
  • 지원 기간: 최대 1년

 

※ 지원 한도: 직전연도 말일 기준 피보험자 수의 30% 한도 내 (단, 5인~10인 미만 사업장은 최대 3명까지 지원)

 

 

 

2. 신청 방법

 

지원금은 전환 후 1년간 지급되며, 3개월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1월 1일부터
  • 접수처: 고용24 누리집(www.work24.go.kr) 또는 관할 고용센터 방문
  • 문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정규직 전환 시 필수! 근로계약서 다시 쓰기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근로 조건의 큰 변화를 의미합니다.

계약 기간의 정함이 없어지고(무기계약), 임금이나 복리후생 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규직 전환 시점에는 반드시 변경된 근로 조건을 반영해서 '새로운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기존 기간제 계약서를 그대로 두거나 구두로만 합의하면 추후 법적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로폼(LawForm)에서는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을 위한 표준 근로계약서 양식을 제공합니다.

복잡한 조항 고민 없이, 자동작성으로 간편하게 정규직 계약을 체결해 보세요.

 

 

 

※ 본 콘텐츠는 대표적이고 일반적인 사례에 대한 법령이나 판례 등을 참고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안에 따른 경영상의 판단, 법적 견해 등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은 개별 변호사 상담 등을 추천드립니다. 한편,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등 모든 권리는 아미쿠스렉스(주)에게 있습니다. 영리성을 불문하고 출처를 밝히지 않은 목적 외의 사용 및 무단 배포, 복제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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